위의 그림은 반려묘 ‘요다’ 의 하품 하는 모습 입니다.
고양이 주재에 호랑이 처럼 으르렁 같아 보여서 볼 때 마다 귀엽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고양이의 이런 하품은 믿을 수 있는 존재 앞에서만 한답니다.
studio ROAR cat 의 지향하는 바가 바로 이것 입니다.
저희에게 의뢰를 주신 고객님들께서 ‘언제 나오지?’, ‘내 의견이 반영 됐나?’ 하는 물음 보다 ‘이 사람들이면 맡겨 두면 되겠지’ 라며 느긋하게 하품 하듯 지켜 보시도록 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마케팅용 사이트 제작은 물론 오래되고 누가 언제 얼마나 건드렸는지도 몰라서 열어 보기 무서운 PHP 로 만들어진 사이트, C#으로 만들어 져서 동작 하고는 있으나 제작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모듈, 어디가 문제 일지 몰라서 고민중인 DB 모두 저희와 상담 해 보세요.
무조건 된다! 라는 허세는 부리지 않습니다.
현실 적인 대처 방안으로 여러분들의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